경상남도 거제도 여행) 한꼬막두꼬막 .

경상남도 거제도 여행) 한꼬막두꼬막​한꼬막두꼬막 영업시간9:30- 20:00연중무휴​경상남도 거제 여행) 한꼬막두꼬막 2시쯤 갔는데 대기였다는 거…번호표는 100번째가 넘은 상태였습니다.오픈때부터 손님들이 쉬지 않고 왔나봅니다. ㅎㄷㄷ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경상남도 거제 여행) 한꼬막두꼬막 점심 식사 피크타임이 지난 후라 30분 정도만 기다린 것 같습니다.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경상남도 거제 여행) 한꼬막두꼬막 마당에서 대기하다가 잠시 화장실 가느냐고 실내에 갔는데 빈 좌석이 있는데도 채우시지 않으시더라고요.아마 음식 준비하시는 데 시간이 걸리니 실내에서 앉아서 음식을 기다리면 더 불만이 많았던 게 아닐까 합니다.식탁에 앉으면 식사 할 생각이 가득하기 때문에 인내심이 바닥 나긴 하지요. ㅋㅋㅋ경상남도 거제 여행) 한꼬막두꼬막 음식점 건너편 건물에 대기실이 따로 있더라고요.​경상남도 거제 여행) 한꼬막두꼬막 주차장이 작아서 동생네는 운이 좋게도 안에다 하고 저희는 가게 밖 길에다 했습니다.옆에 농협 하나로마트가 있으니 거기다가 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경상남도 거제 여행) 한꼬막두꼬막이 도시 어부에 나와서 유명한 건지 그전부터 유명한지는 모르겠네요.​거제도에 오면 간장게장인데…..횟집이나겨울에 굴이나..(몇 년 전 겨울에 굴먹으러 왔다가 안 싱싱해서 그 뒤로 안 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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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교 꼬막 제철이 겨울이라 여름에는 냉동 꼬막인 줄 알았는데 4계절 나오는군요.하지만 겨울 외에는 적은 양이라 수급이 어려울 것 같은데 많은 양을 직송한다니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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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 여행) 한꼬막두꼬막의 가격이 작년 여름 가격에서 천 원씩 인상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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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 여행) 한꼬막두꼬막 좌식으로 되어있는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좌식이 힘들긴 하지만, 우리만 있으니 조용하고 좋았습니다.방안 벽에 메뉴판과 사진을 붙여놓아서 주문하기 편하더군요.여름에 가리비가 되어서벌교꼬막 정찬 3인분과 가리비 정찬 3인분을 주문했습니다.단체로 오면 골고루 시킬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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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 여행) 한꼬막두꼬막 벌교 꼬막 정찬 3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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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 여행) 한꼬막두꼬막 가리비 정찬 3인분​6명이 가서 2테이블에 3명씩 앉았습니다.생선구이가 고객 명수 대로 안 나오네요.2인분 이상 주문이지만, 1인분 가격에 꼬막무침, 꼬막전, 꼬막찜, 꼬막바지락된장, 생선구이로 구성되니까 생선구이가 명수대로 나와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메뉴 사진에 5인분 식사에도 생선구이가 3마리뿐이네요.​메뉴 사진에 비해 저희 테이블에 나온 식사의 반찬이 많이 부실해 보이지만 꼬막과 가리비가 중요하니 개의치 않았습니다.​저는 가리비 테이블에 앉았습니다.평가를 하자면꼬막무침의 양념은 맛있습니다.하지만 꼬막무침이 맛있지는 않습니다.신기하죠?! 뭐가 문제일까요~~~​가리비전은 맛을 모르겠습니다.꼬막 테이블에서 꼬막전을 주었는데 역시 아무 맛이 없습니다.(전이 맛없기 힘든데,,,)​가리비찜은 위에 양념도 제 입맛에는 별로였는데 가리비는 맛있었습니다.가리비된장은 꽃게 된장 맛이라 맛이 있었지만, 저희 맘이가 해주시는 꽃게 된장이 더 맛있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꼬막 전문점인데 음식의 꼬막 자체가 맛이 없습니다.그러니 음식이 맛이 없는 겁니다.벌교 꼬막이 싱싱하지도 않고 탱글탱글 하지도 않고 퍽퍽합니다. 제철이 아니라 그런가…너무 씻으셨나…다행히 가리비는 맛있었습니다.​부산에 풍원장 꼬막 정찬이 초창기 때보다 반찬이 바꿔서 예전만큼 잘 가지 않는데 거기보다 못하네요.갑자기 풍원장 꼬막 정찬을 가고 싶네요.손님들 모시고 가서 늘 칭찬받는 곳이었는데~​경상남도 거제 여행) 한꼬막두꼬막이 맛집이라 갔지만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ㅜ.ㅜ 부산에 맛집이 없다고 생각하는 저에게 요즘은 부산이 그나마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ㅎㅎ10년 넘게 부산에 살다 보니 부산 사람이 슬슬 되어가네요. ㅋㅋㅋ요즘 기장에 핫한 꼬막 집이 생겼다니 정보를 어제 들었습니다.빠른 시기에 출동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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