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련하는 방법 알아봐요 연금보험종류 노후대책

 안녕하세요. 리더스 아세트의 허팀장입니다.

장수 리스크(Longevity Risk)

퇴직 후 예상보다 오래 살게 되어 발행될 위험성을 의미합니다.즉, 건강하고 풍요롭게 살지 않으면 오래 산다는 것은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평균 수명이 짧았기 때문에 젊은 시절 돈을 많이 벌어 50~60세 정도 퇴직한 뒤 길어도 20년 정도 더 살고 인생을 마감해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의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수명은 훨씬 길어졌습니다.

만약 일찍 퇴직하게 되었기 때문에 모은 자산이 없다면 앞으로의 인생은 고통스러울 것입니다.한국은 현재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따라서 장수 리스크 문제도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또한국의퇴직시점은상당히빠른편인데평균적으로민간기업의명퇴연령은52세전후라고합니다.보통 선진국은 65세67세 정도로 비교적 빠르다는 이탈리아와 프랑스도 60세 안팎인데 영국은 정년을 폐지하려고 하고 일본도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지만 한국은 직장을 나가는 시기가 빠른 반면 노동 중단 시기는 아주 늦습니다.이는 많은 OECD 국가의 고령자들은 정년이 되면 직장을 그만두고 그동안 모은 돈으로 생활하는 반면 한국은 자금이 부족해 정년 이후에도 일을 할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실제로요즘배달음식,M버거생활등사회곳곳에서힘든몸을이끌며일을하시는노인들을많이볼수있는데,이렇게늦은나이까지일해도부족한소득을충족하지못하고,한국은OECD국가중에서노인빈곤율이45.6%로가장높습니다. (평균 12.7%)

65세 이상 고령자의 소득수준은 전체 인구의 60% 정도에 불과합니다.2015년 통계청에서 조사한 연령별 가구 소득조사에 따르면 50대 평균 5964만원인 데 비해 60대는 2844만원으로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은퇴 후 절반이 됐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이라 지금은 젊은이들도 벌써부터 미래를 걱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노후대책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자 벌써부터 은퇴 후 자금을 마련하려는 분들이 많아졌어요.너무 많은 회사와 상품이 있기 때문에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오늘은 연금 보험의 종류와 어느 것이 가장 좋은지 추천하고 싶습니다.

연금 보험의 종류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금리형 2. 투자성의 변액

납입한 금액을 어떤 방식으로 운용하느냐의 차이인데 말 그대로 1번은 적립금에 이자를 가산한 것이고 2번은 특별 계정으로 펀드로 운용해 수익률에 따라 적립금의 변동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장 대부분의 상품은 자세히 보면 금리형은 2010년 이후 최저보증률 0.5%, 많게는 1.0%로 회사에서는 현재의 공시 이율을 언급했다가 점차 하락하는 금리를 애써 외면하려 하고 변액은 수익률이 좋지 않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과연 이렇게 노후대책을 마련할 수 있을까요?

실제로 상담해 주신 분입니다만, 연금 보험의 보유 종류는, 말씀드린 2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가입 당시 공시이율 적용으로 3%니까 2.5%니까 하겠지만 평생 이렇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현재 이자가 계속 떨어진다는 진실은 무시한 채 2.41%라고 가정하고 연간 377만(월 31만4166원)만 나와 있어 최저보증 1.0%로 계산한 금액을 요구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결국 마이너스 금리 시대가 되면 1.0%로 계산돼 원금 3600만 개는 거치기간 중 1%(복리)로 굴러 재원이 마련될 겁니다.

제가 추천하는 첫 번째는 DGB생명의 100세 시대 생애 소득입니다.특징으로는

1) 최저보증단리 5%

2) 장기유지가산율로 거치기간이 길면 길수록 노년기에 받는 연액이 증가 (납입기간 포함 계산되므로 빨리 준비할수록 좋습니다)

3) 시작 1년전까지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가능

4.관련 세법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비과세-납기 5년이상-만기(중도해지일)까지 10년이상-매월 150만원이하 (2017년 4월 1일부터 적용)

5.예금자보호법에 의하여 5천만원까지 보호

위에서 2.41%라고 가정해도 월 14,166원이 나오지만 그에 비해 최저 보증 5%가 적용되어 월 362,400원이 나옵니다.

그렇다는 것은, 가장 낮게 산출된 금액이므로 더 오르면 올랐지만,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연금 보험의 종류 두 번째는 KDB 생명의 확실한 미래 변액입니다.

처음과 다른 점은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65세 개시 기준 월 수령액이 40만4166원으로 100세 시대보다 높은데.

시작 연령에 따른 가산율이 달라 언제부터 수령할지 잘 선택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노후 대책을 준비하는 방법 중 하나인 연금 보험의 종류를 두 가지 알아봤습니다.
둘 중 본인에게 더 적합한 것을 선택하여 느긋하게 노년기를 위해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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